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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마스터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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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을 전공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상임작곡가에게 레슨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진은숙의 마스터클래스, 서울시향의 진은숙 상임작곡가는 클래식 음악의 본고장 유럽과 미국의 주요 교향악단과 음악단체들이 작품을 위촉하는 세계정상급 작곡가입니다. 음악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그라베마이어상을 수상했고, 2007년에는 세계 최고의 오페라 극장인 바이에른 슈타츠오퍼에서 오페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초연하기도 했습니다. 바로 그가 서울시향의 상임작곡가로서 <아르스 노바> 프로젝트로 세계 현대음악의 최첨단 경향을 한국에 소개하는 것 외에 직접 작곡을 공부하는 학생들을 가르칩니다. 상임작곡가 진은숙의 마스터 클래스는 한국 음악도들에게 자신이 생각하는 작곡의 철학과 노하우를 전수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젊은 학생들에게는 세계적인 작곡가를 사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반대로 서울시향과 진은숙 상임 작곡가는 우수한 작곡 영재를 발굴, 육성하여 한국의 창작음악계를 밝게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 마스터클래스는 봄과 가을에 개최되는 <아르스 노바> 공연을 전후하여, 작품 심사를 통과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세계적인 작곡가로부터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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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문의처 상임작곡가의 마스터클래스

담당자 남애란 TEL : 02)3700-6323

이메일ailan@seoulphil.co.kr

※ 교육 프로그램 관련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을 고객센터 FAQ 에서 확인하세요.

전세계에서 연주되는 최고의 작곡가 진은숙, 1961년 서울 출생의 작곡가 진은숙은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와 음악이론을 공부했고 서울대학교에서 강석희를 사사했다. 1984년 작품 <게슈탈텐>은 캐나다에서 열린 ISCM 월드 뮤직 데이와 유네스코에서 주최하는 ‘Rostrum for Composers’에 채택되었다. 1985년 독일학술교류처(DAAD)장학금을 받아 유럽으로 건너가 1988년 함부르크에서 죄르지 리게티의 문하생으로 작곡 수업을 받았고, 베를린 공과대학의 전자음악연구소에서도 작곡 활동을 했다. 이후 현재까지 독일 베를린에 거주하며 작품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진은숙은 2001년 베를린 도이체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초빙작곡가로 위촉돼 작곡한 <바이올리 협주곡(2002)>으로 음악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그라베마이어상’ 수상(2004)하며 리게티, 다케미쓰, 불레즈 등 이전 수상자들과 함께 세계 최고의 작곡가 반열에 올랐다. 이 곡은 2002년 1월 비비아네 라그너의 바이올린 연주와 켄트 나가노의 지휘로 토연되었으며 이후 세계 각국에서 약 40여 회 이상 연주되었다. 2005년에는 생존 작곡가에게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아놀드 쇤베르크상’을, 2010년 9월에는 모나코 피에르 대공 작곡상을 수상했다.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 사이먼 래틀도 ‘세계 작곡계를 이끌 차세대 5인 중 한 명’으로 진은숙을 지목했다. 국내에서는 2007년 대원음악상 작곡상, 경암학술상을 수상했으며, 2012년 6월 호암상을 수상했다. 2006년부터 서울시향의 상임작곡가로 활동 중인 진은숙은 2010년부터 영국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의 ‘오늘의 음악(Music of Today)’ 예술감독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진은숙의 작품들은 전 세계의 무수한 음악 페스티발과 콘서트 무대에서 연주되어 왔다. 그 중에서도 가장 널리 연주되는 작품은 소프라노와 앙상블을 위한 <말의 유희> 이다. 이 작품은 15개국의 유명 연주 그룹들이 연주했는데, 그중에는 조지 벤자민이 지휘하는 앙상블 모던, 아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버밍햄 현대음악 그룹, 암스테르담 뉴 앙상블, LA 필하모닉과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등이 있다. 그 외의 널리 알려진 작품으로는 앙상블 앵테르콩탕포랭의 의뢰작품 <기계적 환상곡>과 <씨>, 크로노스 콰르텟의 의뢰작품 <시간의 거울>, 덴마크 라디오 심포니, 예테보리 심포니와 오슬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의뢰작품 <칼라>는 2001년 3월 페터 외트뵈슈의 지휘로 초연되었다. 이 밖에 앙상블 앵테르콩탕포랭과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공동 위촉 작품인 <피아노, 타악기 앙상블을 위한 이중협주곡>이 2003년 2월 초연되었고, LA오페라의 위촉 작품인 <snagS &Snarls>는 2004년 6월 켄트 나가노의 지휘로 초연되었다. 2007년 6월 뮌헨 오페라 페스티벌의 개막공연에서 켄트 나가노의 지휘로 오페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초연되었다. 2008년 3월에는 켄트 나가노가 지휘하는 몬트리올 심포니의 연주로 관현악곡 <로카나(Rocana)>가 세계 초연되었고 카네기홀에서 미국 초연되었다. 이 곡은 켄트 나가노가 지휘하는 시카고 심포니의 연주로 시카고 심포니 센터에서 4회에 걸쳐 무대에 올랐다. 2009년 8월에는 BBC 프롬스에서 첼리스트 알반 게르하르트의 현연으로 <첼로 협주곡>이 초연되어 비평가들의 절찬을 받았으며, 2011년 2월 보스턴 심포니의 연주로 미국 초연되었다. 뒤이어 도쿄의 산토리홀에서는 생황 연주자 우 웨이를 위해 작곡한 <생황 폅주곡>이 초연되었다. 이 곡은 같은 해 10월 9일 LA 필하모닉의 구스타보 두다멜 음악감독 취임 콘서트에서 미국 초연되었다. 2010년 5월 서울시향의 유럽투어(4개국 9개 도시)에서도 매 공연마다 <바이올린 협주곡>과 <생황 협주곡>이 연주되었으며, <생황 협주곡>은 2011년 에든버러 페스티벌, 브레멘 페스티벌, 2012년 벤쿠버, 시애틀, 산타 바바라에서도 서울시향의 연주로 현지 언론의 큰 호평을 받았다. 2011년 4월 9일 런던에서는 바비칸 센터 현대음악 시리즈 ‘침례(Total Immersion)’의 일환으로 진은숙의 음악세계가 집중 조명되며 하루 동안 무려 10곡의 대표작이 연주되었다. 2014년 루체른 페스티벌의 상주 작곡가로 위촉되었으며, 위촉 작품은 페스티벌 무대에서 사이먼 래틀의 지휘로 세계 초연될 예정이다. 영국 코벤트 가든 로열 오페라에서 위촉한 오페라 <거울 뒤의 앨리스>는 2019년 세계 초연을 앞두고 있다. 진은숙의 작품은 세계 최대의 음악풀판사 부시 앤 혹스(Boosey & Hawkes)에서 독점 출판되고 있다.
					주요 수상내역
					2012    호암상
					2010    모나코 피에르 대공 작곡상
					2007    하이델베르크 예술상, 제 2회 대원음악상, 제 3회 경암학술상
					2005    제 4회 쇤베르크 작곡상
					2004    그라베마이어 작곡상
					1999    부르주(Bourge) 국제 전자음악 작곡콩쿠르 1등상
					1993    일본 동경도제 150주년기념 국제 작곡콩쿠르 1등상
					1985    가우데아무스 국제 작곡콩쿠르 1등
					1983    캐나다세계음악제 입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