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quick menu

Booking Guide Donation sitemap facebook twitter youtube instagram yellow

Education counseling 1588-5081

SCHEDULE

  1. home
  2. CONCERTS
  3. SUBSCRIPTION CONCERTS
  4. SCHEDULE
poster
NORTHERN LIGHTS

2019.07.27 (SAT) 05: 00 pm LOTTE Concert Hall

    70,000(R), 50,000(S), 30,000(A), 20,000(B), 10,000(C)

violin- Vadim Gluzman


※ Artists, program, date and venue are subject to change.

Book Tickets Bookmark Pre-concert Lectures

About the Concert

NORTHERN LIGHTS

 

Sat Jul 27 5pm | LOTTE Concert Hall

 

Dima Slobodeniouk, conductor

Vadim Gluzman, violin

 

Prokofiev, The Love for Three Oranges, Op. 33b Symphonic Suite (1919; rev 1924)

 

Prokofiev, Violin Concerto No. 2 in G minor, Op. 63

 

Sibelius, Symphony No. 2 in D major, Op. 43

 

“Other composers mix cocktails” said Jean Sibelius. “I offer cold, pure water”. But music cocktails don’t come much more refreshing than Prokofiev’s delightfully anarchic The Love of Three Oranges, or more sophisticated, intoxicating and tangy than his Second Violin Concerto: a fusion of French wit, Spanish passion and neat Russian spirit. Conductor Dima Slobodeniouk is steeped in Russian tradition, and violinist Vadim Gluzman studied with the great Isaac Stern, so this should be something very special. And then, clear the head with Sibelius’s noble Second Symphony. Some hear it as a mighty musical river flowing out of the far north; others as the hymn of a nation awakening to freedom. Either way, it stirs you to the soul.

Featured Artists
  • 뮤지션사진
    violinVadim Gluzman

    Vadim Gluzman’s extraordinary artistry brings back to life the glorious violinistic tradition of the 19th and 20th centuries. His wide repertoire embraces contemporary music and his performances are heard around the world through live broadcasts and a striking catalogue of award-winning recordings exclusively for the BIS label....

Programme
  • 뮤지션사진
    세 개의 오렌지에 대한 사랑 모음곡

     ‘세 개의 오렌지에 대한 사랑’은 프로코피예프가 1919년에 작곡한 러시아어 오페라로, 1921년 미국의 시카고 리릭 오페라에서 초연되었다. 18세기 베네치아의 극작가 카를로 고치의 동화에 기초한 이 오페라는 기상천외한 줄거리를 가진 풍자극으로서 희극과 비극, 현실과 비현실, 성악과 기악, 오페라와 연극 등 다양한 요소들이 한 데 어우러져 있으며, 일종의 극중극 형식을 취한 독특한 작품이다. 오페라 속 이야기의 주인공은 우울증에 빠진 왕자이며, 이 왕자가 웃음을 되찾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음모와 기이한 해프닝을 다루고 있다. 프로코피예프는 이 오페라를 쓰고 나서 곧바로 다음 여섯 곡을 골라내 모음곡을 만들었다.

    1. 광대들
     : 우울증에 빠진 왕자를 웃게 하려고 갖은 익살과 장기를 펼쳐 보이는 광대들의 모습을 나타낸다.

    2. 마법사와 마녀의 카드놀이
     : 왕실 마법사인 첼리오와 왕위를 노리는 대신의 편인 마녀 파타모르가나가 왕자의 운명을 걸고 카드놀이를 하는 장면. 내기는 마녀의 승리로 끝난다.

    3. 행진곡
     : 왕자가 연회장으로 향하는 막간에 연주되는 유명한 행진곡. 연회에서 왕자는 넘어진 마녀를 보고 웃다가 그녀의 저주에 걸리고 만다. 그는 이제 ‘세 개의 오렌지에 대한 사랑’에 빠져 그것들을 찾아 나서야 한다.

    4. 스케르초
     : 왕자가 사막을 지나 ‘세 개의 오렌지’가 있는 성으로 향하는 동안 연주되는 간주곡. 왕자는 성에 사는 무시무시한 요리사를 따돌리고 오렌지를 손에 넣는다.

    5. 왕자와 공주
     : 세 개의 오렌지를 끌고 사막을 지나는 왕자와 광대. 그러나 오렌지 속에서 나온 공주들 중 두 명은 목이 말라 죽고 만다. 그런데 마지막 공주가 쓰려지려는 찰나 일부 관객이 무대로 난입하여 물을 갖다 주고, 덕분에 살아난 공주는 왕자와 사랑에 빠진다.

    6. 도주
     : 왕자와 공주는 마법사의 도움으로 마녀의 마지막 저주를 극복한다. 왕위를 노리던 공범자들은 처형을 피해 도망치다가 마녀와 함께 땅속으로 사라진다.

    더보기

Facebook Twitter Back to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