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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시향 장에플람 바부제의 라벨 피아노 협주곡

2019.03.08 (금) 오후 08시 00 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70,000(R), 50,000(S), 30,000(A), 20,000(B), 10,000(C)

지휘자 - 파비앵 가벨


※ 본 연주회의 일정과 장소 출연진과 곡목 등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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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2019 서울시향 장에플람 바부제의 라벨 피아노 협주곡

2019년 38() 8pm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지휘 파비앵 가벨 Fabien Gabel, conductor

피아노 장에플람 바부제 Jean-Efflam Bavouzet, piano

 

풀랑크, 암사슴 모음곡

Poulenc, Les Biches Suite

 

라벨, 피아노 협주곡

Ravel, Piano Concerto in G major

 

브람스, 교향곡 제3

Brahms, Symphony No. 3 in F major, Op. 90

 

브람스는 3번 교향곡에 자유롭지만 행복하다는 표어를 부가했다. 여름날의 폭우처럼 상쾌하게 시작해서 지나가는 구름, 부드러운 자장가, 찬란한 일몰을 맛볼 수 있는 작품이다. 지휘자 파비앙 가벨은 맛깔난 풀랑크의 암사슴모음곡에 자신만의 프랑스적 위트를 집어넣을 것이다. 리비에라 지방의 푸른 하늘 아래 우아한 유희를 표현한 작품이다. 역시 프랑스인인 장에플람 바부제는 라벨의 재즈시대를 보여주는 화려한 협주곡을 협연한다. 스페인의 햇살, 재즈의 부연 향기, 피아노 연주가 뒤섞이며 귀를 매혹한다.


예매 서울시립교향악단 1588-1210 인터파크 1544-1555 예술의전당 02-580-1300

할인 서울시향 유료회원(SPO Friends 10%, SPO Young Friends 50%) | 10인 이상 단체(시향 콜센터 문의) 

       만7~24세 20%(신분증 지참) | 장애인, 국가유공자, 의사상자 50%(확인증 지참)


       제로페이로 결제 시 10% 할인(현장 구매만 가능, 2019년 3월 31일까지)

출연진
  • 뮤지션사진
    지휘자 파비앵 가벨

    지휘계의 신예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파비앵 가벨은 유럽, 북미, 아시아의 주요 오케스트라에서 정기적으로 지휘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퀘벡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으로 활동해왔다. 2016/17 시즌과 2017/18 시즌에 그는 런던 심포니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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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 뮤지션사진
    피아노 협주곡

    피아노 협주곡 G장조 (1931)
    글 황장원(음악 칼럼니스트)

    <연주시간 : 23분>

     라벨은 한 인터뷰에서 “협주곡은 유쾌하고 화려해야 하며, 심각하거나 극적인 효과를 겨냥할 필요는 없다.”라고 말했다. 그 말은 이 ‘G장조 협주곡’에 잘 들어맞는데, 라벨은 이 곡을 “모차르트와 생상스의 정신에 입각하여 작곡한, 가장 엄밀한 의미의 협주곡”이라고 불렀다. 이 곡의 바깥 악장들은 극도로 쾌활하고 유희적이며, 그 사이에 조용하고 서정적인 느린 악장이 놓여 선명하고도 오묘한 대비를 이루고 있다.

     한편 라벨은 이 곡을 작곡하기 직전에 스페인을 방문했는데, 프랑스와 스페인 국경의 바스크 지방은 그의 어머니의 고향이기도 했다. 이 곡에 바스크적인 색채가 나타나는 것은 아마도 그 때문일 것이다.\

    제1악장 
     전반적으로 생동감 넘치며 다채로운 첫 악장은 특이하게 ‘채찍 소리’로 시작된다. 피아노의 아르페지오 위에서 피콜로로 제시되는 제1주제는 복조적인 효과를 내는 민요풍 선율로, 바스크 지방의 축제 분위기와 시골악사의 연주를 연상시킨다. 반면 템포가 늦춰진 가운데 피아노 독주로 제시되는 제2주제는 재즈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제2악장 
     서른세 마디에 걸친 무반주 피아노 독주로 문을 여는 느린 악장은 라벨식 서정미의 극치를 보여준다. 지극히 섬세하고 감미로우며 낭만적 운치로 가득한 이 야상곡 풍의 악장은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5중주곡’에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3악장 
     마지막 악장은 다시 쾌활한 분위기로 돌아간다. 마치 서커스나 사육제의 퍼레이드를 보는 듯 익살스런 표정과 흥겨운 몸짓이 두드러진다. 다시 한 번 바스크적인 분위기로 넘쳐나는 흥미진진한 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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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 : 02-3700-6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