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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 본 공연은 12.29 공연과 지휘자, 협연자 및 프로그램이 동일합니다.
서울시향의 합창 교향곡
12월 28일 (수)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지휘 크리스토프 에셴바흐 Christoph Eschenbach, conductor
협연 소프라노 캐슬린 김 Kathleen Kim, soprano
메조소프라노 양송미 Songmi Yang, mezzo soprano
테너 김석철 Charles Kim, tenor
베이스 김지훈 Jihoon Kim, bass
합창단 국립합창단 The National Chorus of Korea
안양시립합창단 Anyang Civic Chorale
서울모테트합창단 Seoul Motet Choir
프로그램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Beethoven, Symphony No. 9 'Choral'
12월 28일 <서울시향의 합창 교향곡>과 29일 <서울시향의 합창, 또 하나의 환희>는 지난 1월 정명훈 전 감독의 첫 대체 지휘자로 나섰던 크리스토프 에셴바흐(1940년생)가 대미를 장식한다. 서울시향의 10년 내공과 거장 크리스토프 에셴바흐의 탁월한 해석이 돋보였던 브루크너의 교향곡 9번 연주는 평단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크리스토프 에셴바흐는 오는 7월 8일 말러의 교향곡 1번 지휘만 예정되어 있었으나, 정 전 감독의 급작스러운 사임 이후 본인의 일정을 조정해가며 서울시향 시즌 오픈의 구원투수로 나섰다. 짧은 리허설 일정을 보완하기 위하여 최수열 부지휘자가 숨은 공신으로 활약하였고, 본 공연이 끝나고 나서 크리스토프 에셴바흐는 ‘마지막 끝 풀트까지 최선을 다 해 연주하는 몇 안 되는 훌륭한 오케스트라’라고 서울시향을 평했다. 에셴바흐는 2008년부터 서울시향의 송년 레퍼토리로 자리 잡은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으로 다시 한 번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인류애와 화합의 메시지를 담은 베토벤 합창 교향곡이 명장의 손끝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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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 1588-1210 (평일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