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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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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chestra, 세계적 오케스트라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공연을 무대에 올리며 쉼 없는 담금질을 통해 비약적인 질적, 양적 발전을 이뤄내고 있다.

1945년 설립된 고려교향악단을 연원으로 하는 서울시향은 도전의식과 개척정신으로 한국 교향악단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음악계의 질적 도약과 클래식 음악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해왔다.

서울시향은 2005년 재단법인으로 독립한 이후, 첫 음악감독인 정명훈 지휘자의 리더십 아래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국제적으로 성장하였고, 2020년부터 핀란드 출신의 세계적 지휘자 오스모 벤스케(Osmo Vänskä)를 제2대 음악감독으로 맞을 예정이다.

시민의 기대와 사랑 속에 비약적 발전과 변화의 청사진을 제시해오고 있는 서울시향은 한 해에 130회 이상의 다양한 음악회를 무대에 올리며 예술적 요청과 공공적 요청을 조화롭게 구현해나가고 있다.

수석객원지휘자 티에리 피셔와 마르쿠스 슈텐츠, 세계적 명성의 객원지휘자, 협연자가 함께하는 정기연주회는 탁월한 음악적 성과와 프로그래밍으로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주도하고 있으며, 이안 보스트리지(2018), 크리스티안 테츨라프(2019) 등 세계적 음악가를 올해의 음악가로 영입하며 예술적 안정성과 수월성을 공고히 하고 있다.
서울시향은 전문 공연장에서의 콘서트 외에도 다양한 시민공연을 펼치며 서울시민과 호흡하고 있다. 병원, 교도소, 구민회관 등을 방문하는 ‘우리동네 음악회’, ‘광복절 기념 음악회’, 한강변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야외공연 ‘강변음악회’ 등은 서울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이벤트로 자리 잡았다.

‘우리아이 첫 콘서트’, ‘교과서음악 영상화’ 등 생애주기별 교육프로그램을 체계화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공연관람 고객을 위한 ‘콘서트 미리 공부하기’, 차세대 지휘자 양성을 위한 ‘지휘 마스터클래스’, 악기 전공생을 위한 ‘오케스트라 마스터클래스’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는 물론 전문 연주자 양성을 위해서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밖에도 장애인, 문화소외계층 등에 대한 지원 확대, 국내외 문화기관 및 단체와의 업무협력 등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문화향유 기회 확산 및 환경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시향은 2007년 태국 및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열린 유엔의 날 기념공연을 시작으로 2009년 벨기에 클라라 페스티벌, 2010년 이탈리아, 독일, 체코, 러시아 등 유럽 4개국 9개 도시 투어, 2011년 에든버러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등 유럽 페스티벌 투어, 2012년 로스앤젤레스 등 북미 투어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2013년 4월에는 서울과 베이징의 자매도시 20주년을 기념하여 중국의 국가대극원 무대에 올랐으며, 2014년 8월에는 핀란드,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영국 등 클래식의 본고장 유럽 무대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영국 BBC 프롬스 공연은 현지 유력 일간지로부터 최고 등급의 평가와 함께 ‘깊은 감동을 주는 매우 품격 있는 연주’라며 찬사를 받았다. 또한 2015년에는 중국 국가대극원과 일본 산토리홀 초청 공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아시아의 주요 오케스트라로서 입지를 다졌다. 2018년 11월에는 유럽 순회공연을 통해 파리, 루체른 등에 최초로 진출 하며 명실공히 아시아 최정상급 오케스트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서울시향은 2011년 아시아 교향악단으로는 최초로 세계적인 클래식 음반 레이블인 도이치 그라모폰(DG)과 5년 동안 매년 2장의 음반을 출시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2015년 ‘말러 교향곡 5번’을 발매하는 등 현재까지 총 9장의 음반을 출시하였다. 특히. ‘진은숙 3개의 협주곡’ 음반은 세계적 권위의 음반상인 국제클래식음악상(ICMA) ‘현대음악’ 부문과 BBC 뮤직 매거진 ‘프리미어’ 부문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