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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 단원

첼로

여윤수 Yoonsoo Yeo

(수석)
첼로, 여윤수(프로필 사진)

PROFILE

첼리스트 여윤수는 섬세한 음악성과 안정된 테크닉, 성숙한 해석력을 겸비한 차세대 연주자로, 어린 나이부터 국내외 주요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9세에 첼로를 시작하여 11세에 수원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하며 데뷔하였다. 이후 금호영재로 선발되어 금호아트홀 초청 독주회를 포함해 세 차례 독주회를 개최했으며, 디토 페스티벌 최연소 연주자로 참여하여 전국 투어 콘서트를 가졌다.

 

13세에는 대관령 국제 음악제 협주곡 콩쿠르 우승과 함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Rising Star’로 두 차례 선정되어 연주했다. 또한 계촌마을 클래식 축제 오프닝 아티스트로 초청되어 무대에 올랐다.

 

그는 DYC 오케스트라, 독일 Baden-Baden 심포니 오케스트라, 울산시립교향악단, GMMFS 오케스트라, 도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벨기에 ORCW 오케스트라 등 다수의 국내외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솔리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국내에서는 성정 콩쿠르, 이화경향 콩쿠르, 음악춘추 콩쿠르 등 주요 대회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고 국회의원상을 수상하였다. 국제 무대에서는 야니그로 국제 첼로 콩쿠르 우승과 함께 자그레브 솔리스트상, 현악협회상을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으며, 같은 해 쇤필드 국제 현악 콩쿠르에서도 1위를 수상하였다.

 

또한 크론베르크 아카데미 페스티벌에서 최연소로 ‘Frans Helmerson Prize’를 수상하며 음악성을 인정받았고, 칼 플레쉬 아카데미 ‘Gastgeber Prize’를 수상했다. 최근에는 도쿄 미나토 국제 콩쿠르 3위 입상과 함께 산토리 홀에서 도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와 데뷔 무대를 가졌다.

 

15세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로 입학한 후 같은 해 도미하여 커티스 음악원에서 Carter BreyGary Hoffman을 사사하였다. 미국 ‘From the Top’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했으며, 최근까지 퀸 엘리자베스 뮤직 채플 상주 음악가로 활동하였다. 현재 시키 콰르텟 멤버이자 세종솔로이스츠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5Fortune Strings Opal Strings 홍보대사로 임명되었다.

 

현재 벽산엔지니어링 김희근 회장의 후원으로 1934년 제작 Carl Becker 첼로를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