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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세계 최고의 교향악단으로 거듭나기 위한 서울시향은 늘 대중에게 한걸음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은 2026년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유럽 3개 도시에서 5차례 공연한다. 2022년 이후 4년 만의 유럽 순회공연으로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 공연장인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바우에서 초청받아 이틀간 공연하며, 이에 앞서 스페인 산세바스티안과 이탈리아 메라노에서 3회 공연을 펼친다. 서울시향 음악감독 얍 판 츠베덴이 지휘하고,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바리톤 마티아스 괴르네와 한국인 성악가들이 서울시향과 협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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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소리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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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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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경 (메조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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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훈 (테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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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아스 괴르네 (바리톤)
일정
| 일자 | 시간 | 국가 | 도시 | 공연장 |
|---|---|---|---|---|
| 2026년 8월 25일(화) | 20:00 | 스페인 | 산세바스티안 | 산세바스티안 퀸세나 무지칼쿠르잘 공연장 |
| 2026년 8월 26일(수) | ||||
| 2026년 8월 28일(금) | 20:00 | 이탈리아 | 메라노 | 쿠르잘 홀 |
| 2026년 8월 30일(일) | 20:00 | 네덜란드 | 암스테르담 | 콘세르트헤바우 공연장 |
| 2026년 8월 31일(월) |
프로그램
2026년 8월 25일(화) 오후 8시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퀸세나 무지칼 쿠르잘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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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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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 판 츠베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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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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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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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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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일, ‘인페르노’ *유럽 초연, 서울시향 위촉작
모차르트, 교향곡 제40번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레스피기, ‘로마의 소나무’
2026년 8월 26일(수) 오후 8시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퀸세나 무지칼 쿠르잘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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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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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 판 츠베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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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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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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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조스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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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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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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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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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리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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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아스 괴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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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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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O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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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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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애덤스, ‘부상 처치사’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
2026년 8월 28일(금) 오후 8시 이탈리아 메라노 쿠르잘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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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휘
- 얍 판 츠베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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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올린
- 김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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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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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일, ‘인페르노’ *이탈리아 초연, 서울시향 위촉작
모차르트, 교향곡 제40번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레스피기, ‘로마의 소나무’
2026년 8월 30일(일) 오후 8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바우 대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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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휘
- 얍 판 츠베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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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올린
- 김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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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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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일, ‘인페르노’ *이탈리아 초연, 서울시향 위촉작
모차르트, 교향곡 제40번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레스피기, ‘로마의 소나무’
2026년 8월 31일(월) 오후 8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바우 대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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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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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 판 츠베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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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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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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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조스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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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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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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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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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리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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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아스 괴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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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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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필하모닉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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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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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애덤스, ‘부상 처치사’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
정기공연
서울시향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음악을 선보이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최고의 지휘자, 협연자들과 고전부터 현대에 이르는 걸작들을 최고의 연주로 만나는 기회입니다.
순회공연
해외공연을 통해 서울시향은 그 이름을 국제무대에 알리고 해외의 관객들에게 문화예술의 도시 서울의 이미지를 심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공연은
정기공연과 는
다른 환경에서 연주하고 여행을 함께 함으로써 연주력과 화합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