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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시향 유카페카 사라스테의 라벨 ①

2019.05.23 (목) 오후 08시 00 분 롯데콘서트홀

    70,000(R), 50,000(S), 30,000(A), 20,000(B), 10,000(C)

지휘자 - 유카페카 사라스테

피아노 - 루카스 유센, 아르투르 유센

합창단 - 국립합창단

합창단 - 안양시립합창단


※ 본 연주회의 일정과 장소 출연진과 곡목 등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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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2019 서울시향 유카페카 사라스테의 라벨

2019년 523() 8pm 롯데콘서트홀

 

지휘 유카페카 사라스테 Jukka-Pekka Saraste, conductor

피아노 루카스 유센, 아르투르 유센 Lucas & Arthur Jussen, piano

합창단 Choir

국립합창단 The National Chorus of Korea

안양시립합창단 Anyang Civic Chorale

 

라벨, 라 발스

Ravel, La Valse

 

모차르트,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Mozart, Concerto in E-flat for two pianos KV 365 (316a)


------------- 휴식 20분 --------------

 

라벨, 다프니스와 클로에 모음곡 제1, 2

Ravel, Daphnis et Chloé Suite No. 1 & No. 2


 총 소요시간: 약 100분(휴식 포함)


상상 속의 고대 그리스에서 젊은 남녀가 상상을 초월하는 모험을 펼친다. “그 내용을 나는 소리로 생각하고 느낀다라고 작곡가 라벨은 말했다. 1912년 작 발레 다프니스와 클로에에서 청중은 찬란한 햇살을 느끼며 새들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 호화롭고 환상적이지만 아슬아슬한 춤곡 라 발스로 콘서트를 시작해 모차르트의 두 대를 위한 피아노 협주곡으로 이어진다. 자주 연주되지는 않지만 젊은 시절의 모차르트가 자신의 장점을 발휘한 작품이다. 핀란드 출신의 명장 유카페카 사라스테가 이 작품들에서 정교함과 통찰력을 보여줄 것이다.


주최 서울시립교향악단

예매 서울시립교향악단 1588-1210 인터파크 1544-1555 롯데콘서트홀 1544-7744

할인 서울시향 유료회원(SPO Friends 10%, SPO Young Friends 50%) | 10인 이상 단체(시향 콜센터 문의) 

       만7~24세 20%(신분증 지참) | 장애인, 국가유공자, 의사상자 50%(확인증 지참) 

프로그램 노트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9437231&memberNo=42106792 

출연진
  • 뮤지션사진
    지휘자 유카페카 사라스테

    유카페카 사라스테는 2010년부터 쾰른 WDR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2006-2013년 오슬로 필하모닉의 음악감독과 상임지휘자로 활동했으며 이후 명예지휘자로 선임되었다. 스코티시 체임버 오케스트라, 핀란드 라디오 심포니,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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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션사진
    피아노 루카스 유센, 아르투르 유센

    형제 피아니스트인 루카스와 아르투르 유센은 고향인 네덜란드 힐베르쉼에서 처음 피아노 레슨을 받았다. 어린 나이에 네덜란드 여왕을 위해 연주했으며 2005년 포르투갈 피아니스트 마리아 주앙 피레스의 초청으로 포르투갈과 브라질에서 1년여 동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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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션사진
    합창단 국립합창단

    국립합창단은 우리나라 합창음악의 전문성과 예술성 추구를 위해 1973년 창단된 전문합창단의 효시로서 본격적인 합창예술운동을 위한 선두주자로서의 역할을 담당해왔다. 아마추어 수준에서 예술적 차원으로 한국합창을 끌어올렸고 세계적으로 유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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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션사진
    합창단 안양시립합창단

    안양시립합창단은 1987년에 창단되어 117회의 정기연주회와 기획연주 유수의 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고전에서 현대음악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전국 10개 도시를 순회하며 연주한 오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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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 뮤지션사진
    라 발스

    라벨의 가장 멋스러운 관현악곡인 ‘라 발스’의 연원은 1906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라벨은 ‘빈(Wien)’이라는 제목의 교향시를 구상했고, 그 곡을 통해서 ‘왈츠의 왕’인 요한 슈트라우스 2세를 찬미하고자 했다. 그러나 무슨 까닭인지 그 작업은 미뤄졌고, 작품은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날 때까지 완성되지 못했다.


    그 후 그가 ‘빈 왈츠의 권화(權化)’라고 부른 ‘라 발스’를 발표한 것은 1920년의 일이었다. 이 곡은 ‘발레 뤼스’의 단장인 디아길레프의 의뢰로 작곡되었으나 완성된 작품은 디아길레프의 마음에 들지 않았고, 따라서 발레 뤼스의 레퍼토리로 채택되지도 않았다. 결국 이 곡의 초연은 콘서트홀에서 이루어졌다. 그러나 라벨 자신은 “이 곡은 어디까지나 무용음악”이라고 강조했고, 그런 그의 소신은 1928년 이다 루빈스타인 무용단의 공연에서 실현되었다.


    전반적으로 왈츠의 리듬을 타고 흐르는 이 곡의 내용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라벨 자신이 악보에 붙인 서문을 참고하는 편이 좋겠다. 먼저 다소 뿌옇고 어지러운 느낌의 도입부는, “소용돌이치는 구름 사이로 왈츠를 추는 커플들의 모습이 보이고, 안개는 점차 걷혀가는” 모습을 나타낸다. 그리고 마침내 “빙글빙글 돌며 춤추는 사람들로 가득한 거대한 무도회장이 나타난다. 무대는 점점 밝아지고, 포르티시모에서는 샹들리에의 빛이 충만해진다. 장소는 1855년경 황제의 궁전이다.” 주부에서는 다양한 왈츠 선율들이 등장하여 여러 개의 에피소드를 엮어 가는데, 그 전개양상은 흥겨우면서도 정신없이 북적거리는 무도회장의 모습을 그려 보이는 듯하다. 작가의 시선은 사람들의 다채로운 춤사위와 눈부시게 빛나는 샹들리에 사이를 오간다.


    이 곡은 종결부가 특히 인상적이다. 이제까지 나온 선율들과 리듬들이 혼란스럽게 뒤얽히다가 강렬한 폭발을 일으킨 후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리듯이 마무리되는 것이다. 이 파국적인 결말은 일견 유명한 ‘볼레로’의 종결부를 연상시키기도 하고, 혹자는 ‘왈츠 시대의 종언’ 또는 ‘합스부르크 왕가의 몰락’을 상징한다고 말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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