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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현재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합니다.

아티스트

최예은 Ye-Eun Choi

바이올린

바이올린,최예은(사진)

 최예은(1988년, 서울 태생)은 파리 메종 드 라 라디오에서 리카르도 무티의 지휘로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데뷔했다. 그녀는 리카르도 무티, 마리스 얀손스, 샤를 뒤투아, 크리스토프 에셴바흐, 앙드레 프레빈, 마이클 틸슨 토머스, 야프 판즈베던, 야니크 네제세겡, 만프레트 호네크, 블라디미르 아시케나지, 유리 바시메트, 네메 예르비, 앨런 길버트, 켄트 나가노, 스테판 드네브, 휴 울프와 같은 뛰어난 지휘자들과 연주하고 있다.
 최예은은 뉴욕 필하모닉,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피츠버그 심포니, 몬트리올 심포니, 체코 필하모닉,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뮌헨 심포니, 함부르크 필하모닉,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로열 필하모닉, 로테르담 필하모닉, 밤베르크 심포니, 슈투트가르트 오케스트라, NHK 심포니, 서울시립교향악단 등의 교향악단과 협연해 왔다.
 최예은은 2013년 도이체 그라모폰에서 멘델스존, 슈베르트, 프로코피예프의 소나타 작품을 수록한 데뷔 음반을 냈다.
 최예은은 뮌헨 음악대학에서 아나 추마첸코를 사사했고, 2005년부터 아네조피 무터 재단의 지원을 받고 있다. 2009년 앨런 길버트의 지휘로 뉴욕 필하모닉과 데뷔 무대를 가졌고, 2013년 유러피언 컬처 영 아티스트 어워드에서 수상했다.
 최예은은 개인에게 대여 받은 1765년산 J.B. 과다니니를 연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