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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현재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합니다.

아티스트

마르쿠스 슈텐츠 Markus Stenz

지휘자

서울시립교향악단 수석객원지휘자인 마르쿠스 슈텐츠는 네덜란드 라디오 필하모닉 상임지휘자이며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객원지휘자로 재직 중이다. 그는 쾰른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 수석지휘자와 할레 오케스트라 수석객원지휘자를 지냈다. 쾰른 음대에서 볼터 반겐하임을, 탱글우드에서 번스타인과 오자와를 사사하였으며 몬테풀치아노 페스티벌 예술감독(1989~1995), 런던 신포니에타 상임지휘자(1994~1998), 멜버른 심포니 오케스트라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1998~2004)로 활동했다.

그는 베니스의 라 페니체 극장에서 오페라 지휘자로 데뷔하였으며 한스 베르너 헨체의 오페라 ‘배반의 바다’ ‘비너스와 아도니스’, ‘루푸파’ 등을 세계 초연하였다. 밀라노의 라스칼라, 브뤼셀의 라 모네, 잉글리시 내셔널 오페라, 시카고 리릭 오페라,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슈트가르트 오페라, 프랑크푸르트 오페라, 글라인드번 페스티벌, 에딘버러 국제 페스티벌, 브레겐츠 페스티벌(글라너트의 ‘솔라리스’ 초연),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등 세계 주요 오페라 하우스와 페스티벌 무대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지금까지 지휘해온 주요 오케스트라로는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뮌헨 필하모닉,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베를린 필하모닉,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빈 심포니,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WDR 라디오 심포니, NDR 라디오 필하모닉, 시카고 심포니,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보스턴 심포니 등이 있다. 그가 지휘한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의 말러 교향곡 전곡 음반은 욈스 클래식스 레이블로 출시되어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았다. 2016년 9월 쇤베르크의 ‘구레의 노래’ 음반으로 그라모폰 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