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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현재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합니다.

아티스트

캐슬린 김 Kathleen Kim

성악가

성악가,캐슬린 김(사진)
캐슬린 김은 2007년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 데뷔한 이래 콜로라투라 소프라노로서 메트와 시카고 리릭 오페라, 스페인 빌바오 오페라, 프랑스 릴 오페라 극장, 영국 글라인드본 오페라 페스티벌 등에서 다양한 배역으로 각광받고 있다.

메트로폴리탄에서는 제임스 레바인 레바인 지휘 ‘호프만의 이야기’의 올랭피아,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낙소스섬의 아리아드네’의 체르비네타, 2007년 지아난드레아 노세다와 2012년 파비오 루이지 지휘로 이어진 ‘가면무도회’의 오스카 등에 출연했다. 특히 메트가 피터 셀러스 연출과 존 아담스 지휘로 초연한 ‘중국의 닉슨’에서 장칭 역으로 큰 호평을 얻었다.

한국에서는 2010년 광복절 기념음악회에서 서울시향과 연주했고 도이치 그라모폰 레이블로 발매된 말러 교향곡 8번과 베토벤 교향곡 9번 공연에 출연하였다. 맨해튼 음대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마리오 란자 콩쿠르와 리더크란츠 콩쿠르에서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