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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현재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합니다.

아티스트

데이비드 이 David Yi

지휘자
지휘자,데이비드 이(사진)

지휘자 데이비드 이는 2025년 1월에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였다. 2025년 2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예술감독 취임 연주회를 시작으로 강남심포니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데이비드 이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부지휘자로서, 2021년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서울시향 정기공연에 멘델스존 교향곡 제1번으로 데뷔 무대를 가졌고, 2023년 서울시향의 교향악축제 무대에서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제1번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교향악단의 공공적 역할에 깊은 관심을 가져 온 그는,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참여해왔다. 서울시향의 <퇴근길 토크 콘서트>, <강변 음악회>, <키즈 콘서트>의 지휘를 맡았고, 음악을 통해 사람 간의 장벽을 낮출 수 있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장애 음악인과 함께하는 <행복한 음악회, 함께!>의 지휘도 전담했다.

또한, 2016년에 한국에서 진행된 <이탈리아 오페라 아카데미>에서 이 시대 최고 거장 중 하나인 리카르도 무티에게 발탁되어 그의 음악적 철학을 전수받은 바 있다. 베르디의 걸작 <라 트라비아타>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국립합창단과 함께 무대에 올리며 오페라 지휘자로서 두각을 나타내었고, 재능을 인정받아 세아이운형문화재단의 오페라 후원 인재로 선발되었다. 2022년에는 예술의전당 콘서트 오페라, 도니체티의 <람메르무어의 루치아>를 지휘하였고, 2024년에는 벨리니의 <청교도>를, 2025년에는 드보르자크의 <루살카>를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연주로 무대에 올렸다. 최근에는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국립오페라단의 <라 트라비아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박쥐>의 지휘를 맡았다.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 성남시립교향악단, 포항시립교향악단, 강릉시립교향악단, 과천시립교향악단 등 다수의 교향악단을 지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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