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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현재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합니다.

아티스트

박수예 Sueye Park

바이올린

바이올린,박수예(사진)
 박수예(2000년, 대구 출생)는 한국에서 태어나 4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하여 2009년부터 베를린의 한스 아이슬러 음악대학에서 울프 발린 교수를 사사했다. 그는 베를
린 코미셰 오페라, 바이마르 스타츠카펠라 같은 오케스트라와 연주했다. 또한 프랑스, 독일, 스페인, 스웨덴, 이탈리아, 스위스 등에서 연주회나 다양한 축제에 참여하고 있다.
 2017년에 파가니니의 24개 카프리스 전곡을 녹음한 데뷔 음반을, 2018년 두 번째 음반 ‘사랑의 인사’를 발표했다. 2021년 6월, 세 번째 음반인 바이올린 솔로를 위한 작품집 ‘세기
의 여정’이 발매되었다. 그리고 2021년 8월, 오스모 벤스케가 지휘하는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윤이상의 바이올린 협주곡 3번을 녹음한다.
 2020년부터 빈 음악·공연예술 대학교에서 울프 발린에게 바이올린을, 아보 쿠윰지안에게 실내악을, 클라이브 브라운에게 고전과 낭만 음악 연주를 배우고 있다.
 박수예는 독일 만하임 신포니마 재단에서 1774년산 로렌조 스토리오니를 후원받아 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