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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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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Seohyun Kim

바이올린
바이올린,김서현(사진)

현재 만 17세인 김서현은 2023년, 만 14세의 나이로 스위스의 유서 깊은 티보르 바르가 국제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외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2024년 통영국제음악제, 2025년 얍 판 츠베덴과의 서울시향 신년음악회, 2026년 대원문화재단 신년음악회 등에 출연하며 국내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김서현은 스위스 시옹 페스티벌과 크슈타트 메뉴힌 페스티벌 등에 초청되어 협연 및 리사이틀을 가진 데 이어 길버트 바르가의 지휘로 헝가리 패논 필하모닉과 에스토니아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등 해외에서도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스페인 바스크 내셔널 유스 오케스트라와 함께 바스크 지역 5개 도시 투어를 진행하였으며, 미국 위스콘신 필하모닉의 2024/2025 시즌 오프닝 무대에 협연자로 초청되었다. 2026년에는 안드리스 포가의 지휘로 첼리스트 다니엘 뮐러 쇼트와 함께 퀼른 방송교향악단과 독일 및 한국 투어를 앞두고 있다. 

실내악 연주도 활발히 하고 있는 김서현은 독일 크론베르크 아카데미에서 열리는 실내악 페스티벌에 선발되어 기돈 크레머, 미클로스 페레니 등 클래식 거장들과 함께 연주하였으며, 여러 실내악 페스티벌에도 초대되어 율리아 피셔, 다니엘 뮐러 쇼트, 다이신 카시모토, 알레시오 백스, 클라라 주미 강, 김선욱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었다. 

2020년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한 김서현은 티보르 바르가 콩쿠르 우승 이전에도 2021년 이자이 국제 음악 콩쿠르, 레오니드 코간 국제 콩쿠르 우승, 2022년 토머스 앤 이본 쿠퍼 국제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한 바 있다. 서울시향,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 한경아르떼필하모닉, 대전시향, 성남시향, 전주시향, 창원시향, 목포시향 등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했으며, 각종 콩쿠르 우승을 통해 해외로부터의 초청도 이어져 미국 칸톤 심포니 오케스트라, 리투아니안 챔버 오케스트라, 튀르키예 부르사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을 가졌다. 2023년 금호영재오프닝, 2025년 금호라이징스타 독주회를 비롯해 시카고에서 Dame Myra Hess Series로 미국 데뷔 리사이틀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칸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2023/24 시즌의 오프닝 콘서트에 재초청되어 작곡가 제프 스콧(Jeff Scott)의 세계 초연곡을 협연하여 호평을 받았다.

한국에서 이선이를 사사한 김서현은 현재 독일 크론베르크 아카데미에서 미하엘라 마틴의 지도로 공부하고 있으며, 대원문화재단과 아주 그룹의 후원을 받고 있다. 김서현은 Larsen Strings Artist로 선정되어 현을 지원받고 있으며, Tibor Varga Family의 후원으로 G.B.Guadagnini(1753)를 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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