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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합니다.

아티스트

수산나 멜키 Susanna Mälkki

지휘자
지휘자,수산나 멜키(사진)
"멜키는 베토벤 에로이카 교향곡에서 가장 빠르며 충동적인 연주를 들려주었다. 짜릿한 경험이었다." (안토니 토마시니, 뉴욕 타임즈, 2008. 8)

수산나 멜키는 세계 지휘계에서 가장 많이 찾는 이름이 되고 있다. 광범위한 레퍼토리 덕분에 교향악단, 실내악단, 현대음악 앙상블, 오페라 하우스를 가리지 않고 러브콜을 받는다. 세계적인 현대음악 앙상블인 ‘앙상블 앵테르콩탕포랭’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는 그녀는 스타방에르 심포니의 예술감독을 지냈다.

최근에 베를린 필하모닉,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뮌헨 필하모닉, 보스턴 심포니, 북독일 방송교향악단 등을 지휘했으며, 그 외에도 빈 심포니, 버밍엄 심포니, 핀란드 라디오 심포니,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등을 지휘하였다.

이번 시즌에는 LA 필하모닉, 피츠버그 심포니에 데뷔하며, 샌프란시스코 심포니와 휴스턴 심포니, 내셔널 심포니도 지휘한다. 유럽에서는 베를린 도이체 심포니, 바덴바덴 프라이부르크 남서독 방송교향악단,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며, 도쿄의 NHK 심포니와 서울시향도 지휘할 예정이다.

보스턴 심포니, 필하모니아,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BBC 심포니에 재초청 받았으며, 로열 스톡홀름 필하모닉, 스웨덴 라디오 심포니, 핀란드 라디오 심포니 등도 지휘한다.

2008년 8월 수산나 멜키는 사리아호의 <시몬의 수난>을 뉴욕 링컨센터에서 미국 초연하였는데, 이 작품은 그녀가 2006년 클랑포룸 빈과 초연한 작품이다. 그 밖에도 토마스 아데스의 <얼굴에 화장을>, 코펜하겐에서 모튼 펠드만/사무엘 베케트의 <아무도>, 핀란드 국립 오페라에서 사리아호의 <멀리 있는 사랑>, 그리고 <장미의 기사> 등의 오페라를 지휘했다. 2010년 봄에는 브루노 만토바니의 신작 발레를 파리 국립 오페라에서 세계 초연할 예정이다.

수잔나 멜키가 앙상블 앵테르콩탕포랭을 처음 지휘한 것은 2004년 8월 루체른 페스티벌에서였다. 이 공연이 기폭제가 되어 멜키는 앙상블 앵테르콩탕포랭의 음악감독에 임명되었고, 2007년 3월 이 악단의 창단 30주년 기념공연을 피에르 불레즈, 페테르 외트뵈슈와 함께 지휘하였다.

시벨리우스 음악원 시절 요르마 파눌라와 레이프 세게르스탐에게 지휘를 배운 그녀는 첼리스트로서 1995년부터 98년까지 스웨덴 예테보리 심포니의 수석단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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