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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현재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합니다.
아티스트
앙투안 타메스티 Antoine Tamestit
비올라
파리에서 태어난 비올리스트 앙투안 타메스티는 타베아 치머만을 사사했으며 ARD 국제 음악 콩쿠르, 윌리엄 프림로즈 콩쿠르 등 여러 명성 있는 콩쿠르에서 수상했다. 그의 연주는 ‘흠결없는 테크닉과 타고난 음악성, 다가가기 쉬운 성격’을 가졌다고 평가되며(바흐트랙). 독주뿐 아니라 실내악 주자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연주는 뛰어난 테크닉과 풍부하고 깊으며 윤기 흐르는 음색의 아름다움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바로크부터 현대까지 광대한 레퍼토리를 갖고 있으며 외르그 비트만의 비올라 협주곡 등 여러 세계 초연작을 연주 및 녹음했다.
2017/18 시즌에 타메스티는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 노르웨이 스타방에르 교향악단, 비에나 콘체르트하우스와 도르트문트 콘체르트하우스의 상주음악가로 활동한다. 이외 이번 시즌의 활동으로는 파리 오케스트라와의 투어,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몬테베르디 오케스트라, 핀란드 방송교향악단, 스웨덴 체임버 오케스트라, 로잔 체임버 오케스트라와의 공연이 있다. 네덜란드 방송교향악단과는 티에리 에스케이쉬의 협주곡을 초연한다. 호주와 뉴질랜드 투어에서는 퀸즐랜드, 타즈마니아, 뉴질랜드교향악단과 협연한다. 빈, 런던과 코펜하겐에서는 벨체아 콰르텟과 실내악을 연주할 예정이다.
그는 이마이 노부코와 함께 도쿄 비올라 스페이스 페스티벌 공동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7/18 시즌에 타메스티는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 노르웨이 스타방에르 교향악단, 비에나 콘체르트하우스와 도르트문트 콘체르트하우스의 상주음악가로 활동한다. 이외 이번 시즌의 활동으로는 파리 오케스트라와의 투어,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몬테베르디 오케스트라, 핀란드 방송교향악단, 스웨덴 체임버 오케스트라, 로잔 체임버 오케스트라와의 공연이 있다. 네덜란드 방송교향악단과는 티에리 에스케이쉬의 협주곡을 초연한다. 호주와 뉴질랜드 투어에서는 퀸즐랜드, 타즈마니아, 뉴질랜드교향악단과 협연한다. 빈, 런던과 코펜하겐에서는 벨체아 콰르텟과 실내악을 연주할 예정이다.
그는 이마이 노부코와 함께 도쿄 비올라 스페이스 페스티벌 공동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