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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현재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합니다.
아티스트
루카스 유센, 아르투르 유센 Lucas & Arthur Jussen
피아노
형제 피아니스트인 루카스와 아르투르 유센은 고향인 네덜란드 힐베르쉼에서 처음 피아노 레슨을 받았다. 어린 나이에 네덜란드 여왕을 위해 연주했으며 2005년 포르투갈 피아니스트 마리아 주앙 피레스의 초청으로 포르투갈과 브라질에서 1년여 동안 공부했다. 이후 루카스는 미국에서 메나헴 프레슬러를, 마드리드에서 드미트리 바쉬키로프를 사사했고, 아르투르는 암스테르담 음악원에서 장 윈을 사사했다.
둘은 2010년에 도이치 그라모폰과 음반 계약을 체결했고, 베토벤 작품을 담은 데뷔 음반으로 플래티넘 판매고를 올렸으며 에디슨 클래식 관객상을 수상했다. 최근 음반으로 스테판 드네브가 지휘하는 로열 콘세르트허바우와 함께 녹음한 풀랑크와 생상스 앨범이 있다.
두 사람은 네덜란드의 주요 교향악단들과 연주해 왔고,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달라스, 시드니, 상하이 심포니, 카메라타 잘츠부르크와 세인트 마틴 인더 필즈의 초청을 받았으며 스테판 드네브, 발레리 게르기예프, 네빌 마리너 경, 유카페카 사라스테, 얍 판 즈베덴과 같은 지휘자들과 공연했다.
2018/19 시즌은 야닉 네제 세갱이 지휘하는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의 공연으로 시작하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운하에서 열리는 프린선흐라흐트 콘서트에서 공연한다. 이외 버밍엄 시티 오케스트라, 덴마크 국립 심포니, 밴쿠버 심포니, 린츠 부르크너 오케스트라, 릴 국립 오케스트라, 룩셈부르크 필하모닉, 네덜란드 필하모닉, SWR 심포니, 뮌헨 카머 오케스트라와의 공연이 있다.
둘은 2010년에 도이치 그라모폰과 음반 계약을 체결했고, 베토벤 작품을 담은 데뷔 음반으로 플래티넘 판매고를 올렸으며 에디슨 클래식 관객상을 수상했다. 최근 음반으로 스테판 드네브가 지휘하는 로열 콘세르트허바우와 함께 녹음한 풀랑크와 생상스 앨범이 있다.
두 사람은 네덜란드의 주요 교향악단들과 연주해 왔고,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달라스, 시드니, 상하이 심포니, 카메라타 잘츠부르크와 세인트 마틴 인더 필즈의 초청을 받았으며 스테판 드네브, 발레리 게르기예프, 네빌 마리너 경, 유카페카 사라스테, 얍 판 즈베덴과 같은 지휘자들과 공연했다.
2018/19 시즌은 야닉 네제 세갱이 지휘하는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의 공연으로 시작하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운하에서 열리는 프린선흐라흐트 콘서트에서 공연한다. 이외 버밍엄 시티 오케스트라, 덴마크 국립 심포니, 밴쿠버 심포니, 린츠 부르크너 오케스트라, 릴 국립 오케스트라, 룩셈부르크 필하모닉, 네덜란드 필하모닉, SWR 심포니, 뮌헨 카머 오케스트라와의 공연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