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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현재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합니다.
아티스트
서선영 Sunyoung Seo
소프라노
스코틀랜드 국립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2025년을 시작한 소프라노 서선영은 차이콥스키 콩쿠르 우승 후 뮌헨 ARD 국제 콩쿠르 등에서 입상했다. 베를린 도이체 오퍼, 프랑스 로렌 몽펠리에, 스위스 바젤 국립 극장 등에서 오페라 <발퀴레>, <투란도트>, <가면 무도회>, <로엔그린> 등 다양한 오페라 주역으로 유럽에서 활동했다. 국립오페라단의 한국 초연 <루살카>로 국내 정식 데뷔했다. 오페라 <라 보엠>, <피델리오>, <시칠리아섬의 저녁기도>, <일 트로바토레> 등 오페라 및 서울시향의 모차르트 ‘레퀴엠’ 공연에 출연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