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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현재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합니다.
아티스트
스튜어트 스켈턴 Stuart Skelton
테너
스튜어트 스켈턴(1968년 호주 출생)은 오늘날 무대에서 가장 뛰어난 헬덴테너 중 한 명이다. 최근 오페라 주요 활동으로는 산 카를로 극장과 글라인드본에서 ‘트리스탄’ 역으로 데뷔했으며, 바이에른 국립오페라에서 ‘파르지팔’, ‘피터 그라임스’, ‘트리스탄’ 역을 공연했다. 또한 정명훈의 지휘로 라 스칼라 극장에서 연주한 베토벤 <피델리오>, 필리프 조르당이 지휘한 파리 국립오페라의 <로엔그린> 주역 등이 있다.
콘서트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앤드루 데이비스 경/멜버른 심포니, 에사페카 살로넨/메트 오케스트라, 블라디미르 유롭스키/베를린 방송교향악단, 자난드레아 노세다/BBC 필하모닉, 안토니오 파파노 경/산타 체칠리아 아카데미 오케스트라 등과 호흡을 맞춰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