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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현재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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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Donghwan Lee
바리톤
베를린 도이체 오퍼 극장에서 <시칠리아섬의 저녁기도>, <시몬 보카네그라>, <마술피리>, <살로메>, <나비부인>등으로 활동중인 바리톤 이동환은 영남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오페라 과를 졸업하였다. 베니아미노 질리 국제성악콩쿠르, 소냐 왕비 국제성악콩쿠르, 툴루즈 국제성악콩쿠르, 마리아칼라스 국제콩쿠르, 비냐스 국제 성악콩쿠르 등에서 입상 및 우승후 한국인 바리톤 최초로 세계 3대 오페라하우스 중 하나인 런던 코벤트 가든 극장에 데뷔 했으며, 함부르크 국립오페라극장 오펀스튜디오를 시작으로 아우크스부르크 국립극장과 베를린 도이체오퍼 극장에서 당대 최고의 성악가들과 함께 주역가수로 활동했다. 또한 프랑스 툴루즈 극장, 이탈리아 베로나 필하모닉 극장, 노르웨이 오슬로 오페라 하우스등에서 공연하며 그 실력을 입증하였다.
국내에선 국립오페라단, 대구 오페라하우스등 여러 단체에서 <라보엠>, <나비부인>,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카르멘>, <라 트라비아타>, <일 트로바토레>, <살로메>, <청교도>, <리골레토>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KBS교향악단, 대구시립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프랑스 Lamoureux 오케스트라 등과 함께 로시니 <작은 장엄미사>, 푸치니 <영광의 미사>, 베토벤 <합창 교향곡 9번>, 헨델 <메시아>, 브람스 <레퀴엠>, 칼 오르프 <카르미나 부라나> 등 미사 솔리스트로서의 음악활동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