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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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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준 Byeongjun Park

타악기
타악기,박병준(사진)

자폐스펙트럼을 가지고 태어난 박병준은 초등학교 졸업 때 대구문화재단 지원으로 미술 개인전을 열었고 음악을 시작하게 된 것은 고등학생때 취미로 시작했던 드럼이었다.


타악기를 시작한 시기인 2021년 부산음협, 포항음협콩쿠르에서 비장애학생들과 겨루어 입상하며 대학 합격 후 본격적인 음악 공부를 시작했다.

, 2022 악  국 어 예술 여행으 국 약 들 방문, 2023년 대구시 유네스코 4개 대학 연합 연주(경북대 영남대 계명대 대구카톨릭대)에서 베토벤 교향곡 9번 팀파니 연주의 기회를 가졌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신타카타카 타악앙상블 정기연주를 무대에 올리고 있고 2024년, 대구오페라하우스 상주단체 디오오케스트라 오페라갈라콘서트에 객원 연주, 전공생과 취미생이 함께하는 드럼 콘서트, 2025년, 디오오케스트라 너나들이 음악회 객원으로 참여하였다.


2025년 서울시립교향악단 행복한 음악회 '함께'에 참여하게 되어 서울시향 김미연 단원과 함께 비브라폰 마림바 듀엣 연주, 비브라폰 마림바 협연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현재는 작은 연주들과 함께 사월교회 오케스트라 팀파니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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