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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현재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합니다.
아티스트
김태용 (용작가) Taeyong Kim
해설
음악평론가 김태용 (용작가)
바이올린과 음악학(음악사)를 전공한 그는 체코 오파브 필하모닉, 루마니아 지우르지우 필하모닉, 국립경찰교향악단 등과 협연했으며, 이후 음악학(음악사 전공) 석사과정을 이수했다. 국제적 권위의 영국 클래식 저널 『the Strad』 및 『International Piano』 코리아 매거진의 전문 클래식 음악기자와 상임 에디터를 역임하며 바이올리니스트 빅토리아 뮬로바, 하피스트 라비니아 마이어, 바로크 바이올리니스트 파비오 비온디 및 고음악 앙상블 에우로파 갈란테, 첼리스트 알반 게르하르트, 이스라엘 필하모닉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칼럼을 썼다. 또한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금호아트홀 등의 클래식 전문 공연장의 공연기획자로서 클래식 음악의 대중적 육성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금까지 롯데물산, 현대자동차, KT, 롤렉스코리아, 세종시정부청사, 하나은행, 북바이북, 최인아책방, 미국 뉴욕 K-Radio <용작가의 2시의 클래식> 등지에서 클래식 입문자들을 위한 강연을 해왔으며 KBS대구 클래식 FM <포시즌 특집> 진행과 LG U+ tv <집으로 온 공연예술> 내레이션, 그리고 LG 더라이프 예능 <클래식은 왜 그래>(시즌1-2), 한경arteTV <아르떼 유레카>(시즌1-2)에 출연했다. 그의 저서로는 《영화관에서 듣는 클래식》, 《잠들기 전에 읽는 이야기 클래식》, 《90일 밤의 클래식》, 《클래식 감상자의 낱말 노트》, 《영화관에 간 클래식》, 《5일 만에 끝내는 클래식 음악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