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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문화뉴스 24.7.7. | (리뷰)서울시향 레이 첸의 멘델스존과 차이콥스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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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초에 클래식 전문 월간잡지 ‘월간객석’이 국내 교향악단의 클래식 관객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로는 2014년에도 2024년에도 서울시향이 클래식 관객선호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년간 서울시향이 부동의 국내 클래식 관객선호도에서 줄곳 1위를 지켜왔다는 얘기가 될 터인데 올해 모처럼 러시아 출신의 지휘자 바실리 페트렌코 지휘로 무대에 올린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영웅의 생애, Op. 40(1898)’를 들으면서 서울시향의 위상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됐다.

바실리 페트렌코 지휘로 굉장한 합주를 보여준 서울시향의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영웅의 생애. Op.40'연주나 젊음의 활력으로 넘쳐난 레이첸의 차이콥스키 바이올린협주곡, Op.35, 여름 우기(雨期) 시즌의 밖의 우충충한 분위기를 산뜻하게 정돈시켜준 듯한 카를 마리아 폰베버의 ’오이리안테‘ 서곡을 들으면서 서울시향이 10년간 지켜온 클래식 관객선호도 1위의 연주력은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