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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5.20 <서울시향의 바그너 II ‘발퀴레’> 공연 지휘자 변경 안내
5월 20일 공연 지휘자 변경 안내
안녕하세요. 서울시립교향악단입니다.
5.20(수) 정명훈과 바그너 II ‘발퀴레’ 지휘자 변경 안내 드립니다.
정명훈 예술감독의 건강 상 이유로 장시간의 공연 프로그램 지휘가 불가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월말 일본 도쿄 필하모닉과의 공연 당시 목디스크 악화로
최소 3개월 이상의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강력한 권유가 있었습니다.
그 동안 치료와 운동을 병행하면서 건강상태에 따라 매 공연 진행 여부를 결정해왔습니다.
그러나, 현재 회복 정도가 미비하여 일반 공연보다 큰 체력 소모로 무리가 되는 장시간의 오페라를
지휘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의사의 권고에 따라 지휘자 변경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바그너 오페라 지휘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콘스탄틴 트링크스’로 지휘자가 변경되었습니다.
부득이 하게 지휘자가 변경이 되어 죄송합니다. 양해 말씀 드립니다.
취소를 원하실 경우, 공연 전날 5시까지 각 판매처별 대표전화로 연락 주시면 취소 수수료 없이 100% 환불 가능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직접 환불하실 경우, 취소 수수료가 발생하오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
(서울시향 콜센터 1588-1210, 인터파크 1544-1555, 예술의전당 02-580-1300)
5.20(수) 서울시향 정기공연은 [서울시향의 바그너 II ‘발퀴레’]로 공연명이 변경됩니다.
협연자 14명 포함, 총 127명의 인원으로 진행되는 본 공연의 총 러닝타임은 4시간 15분입니다.
연주시간은 1, 2, 3부 모두 포함하여 3시간 45분이며, 중간 휴식은 각 15분씩 총 2회입니다.
본 공연은 4시간 이상 진행되어 예술의전당 다른 공연보다 1시간 빠른 오후 7시에 시작됩니다.
향후 더 좋은 공연과 서비스로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울시향의 바그너 II ‘ 발퀴레’
- 일시 및 장소 : 2015.05.20(수) 오후 7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지휘 : 콘스탄틴 트링크스
- 협연 : 소프라노_ 이름가르트 빌스마이어, 셀레스테 시실리아노, 김라희, 박세영, 홍주영
메조소프라노_ 엘레나 지드코바, 김정미, 김지선, 백재은, 최종현
테너_ 사이먼 오닐
베이스_ 유리 보로비예프
베이스바리톤_ 에길스 실린스
콘트랄토_ 양송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