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새소식
서울시향의 다양한 공연, 교육, 행사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보기화면
언론보도
[언론보도] 데일리한국 25.6.27. | 페루 지휘자 미겔 하스베도야 서울시향 첫 무대...임지영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연주
2025. 6. 30.
89
페루 출신의 지휘자 미겔 하스베도야가 서울시립교향악단 포디움에 처음 오른다. 그는 지미 로페스의 ‘피에스타!’를 한국 초연하고, 에드워드 엘가의 ‘수수께끼 변주곡’을 들려준다. 2015년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거머쥔 임지영은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4년 만에 서울시향과 협연한다.
오는 7월 4일(금)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서울시향과 처음 호흡을 맞추는 미겔 하스베도야는 포트워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 21년간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다 현재는 명예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최근 노르웨이 방송교향악단의 수석지휘자로 7년의 임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