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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소년한국일보 25.8.6. | 11세 바이올리니스트 김연아, 서울시향 무대 선다
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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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한 살 영재 바이올리니스트 김연아가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 무대에 오른다. 김연아는 지난해 8월 이탈리아 레오나르도 다 빈치 공항에서 프랑스 피아니스트 줄리앙 코헨과 함께 즉석 연주한 영상으로 유튜브 조회수 1억 9000만 뷰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2023년 주하이 모차르트 국제 청소년 콩쿠르 최연소 1위, 베를린 라이징스타 그랑프리 국제 음악콩쿠르 1위 및 그랜드캐쉬상을 받은 차세대 스타다. 김연아는 서울시향이 강동문화재단과 9일 오후 2시와 5시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여는‘2025 서울시향 키즈 콘서트: 클래식 음악 여행’에서 사라사테의 ‘카르멘’환상곡으로 협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