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새소식
서울시향의 다양한 공연, 교육, 행사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보기화면
언론보도
[언론보도] 더프레스1 25.8.25. | 여성 지휘자 메이안 첸, 서울시향 무대서 브루흐·림스키코르사코프 명곡 선보인다
2025. 11. 10.
91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는 대만계 미국인 여성 지휘자 메치안 첸이 서울시향 무대에 오른다.
서울시향은 오는 9월 4~5일 롯데콘서트홀에서 가을의 문턱을 장식할 이번 공연에서 독일 낭만주의 브루흐와 러시아 낭만주의 림스키코르사코프의 대표 작품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메이안 첸은 시카고 신포니에타 음악감독을 맡고 있으며, 오스트리아 그라츠 그로세스 오케스트라에서 최초의 아시아 여성 수석 지휘자로 임명되었다. 말코 지휘 콩쿠르에서 여성 최초로 우승한 그는 2015년 뮤지컬 아메리카 선정 '영향력 있는 인물 30인'에 이름을 올리는 등 세계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연이 서울시향 첫 지휘봉이다.
기사 원문 ▶ https://www.thepress1.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4455&sf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