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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더프레스1 25.9.8. | 서울시향, 젊은 거장 윤한결과 키트 암스트롱의 만남… 모차르트와 슈트라우스로 빚어내는 깊은 울림

2025.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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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클래식 무대에는 MZ세대 젊은 지휘자들이 두각을 드러내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그중 한국의 차세대 지휘자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윤한결이 오는 9월 12일 롯데콘서트홀에서 대만계 미국인 피아니스트 키트 암스트롱과 함께 서울시향 데뷔 무대를 갖는다.


윤한결은 2023년 카라얀 젊은 지휘자상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피렌체 마조 무지칼레 오케스트라 초청 지휘, 멘델스존 <한여름 밤의 꿈> 공연 등에서 호평을 받으며 빠르게 입지를 다졌다. 이번 무대의 첫 곡은 그가 직접 작곡한 오케스트라 작품 <그리움>으로, 2024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세계 초연 이후 아시아 초연을 맞는다.



기사 원문 ▶ https://www.thepress1.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4821&sf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