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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세계일보 25.9.30. | 바이올린 김봄소리·서울시향, 첫 협연
2025.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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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세계 최초 클래식 음반사로 출범한 도이치 그라모폰이 2021년 전속계약한 첫 아시아 여성 연주자인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사진)가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처음으로 협연한다.
서울시향은 1, 2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25 서울시향 얍 판 츠베덴과 김봄소리’ 공연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무대는 이달 말 미국 뉴욕 카네기홀 공연을 시작으로 진행하는 미국 순회공연에 앞서 주요 레퍼토리를 국내 관객에게 먼저 선보이는 자리다.
첫 호흡을 맞추는 이들은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한다. 베토벤,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과 함께 3대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꼽히는 작품이다.
기사 원문 ▶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930515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