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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뉴스1 25.9.30. |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멘델스존 협주곡으로 서울시향과 첫 호흡

2025.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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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무대에서 주목받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36)가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 무대에 데뷔한다.


서울시향은 오는 10월 1일과 2일 이틀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서울시향 얍 판 츠베덴과 김봄소리' 공연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향이 10월 말 미국 카네기홀에서 선보일 작품을 국내 관객들에게 먼저 소개하는 무대다.


서울시향은 신동훈의 '그의 유령 같은 고독 위에서'로 공연의 문을 연다. 한국의 차세대 작곡가 신동훈이 예이츠의 시 '1919'와 작곡가 알반 베르크의 '오케스트라를 위한 세 개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곡이다. 



기사 원문 ▶ https://www.news1.kr/life-culture/performance-exhibition/5929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