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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위드인뉴스 25.9.24. | "망했다 싶었다" 인페르노를 선보이는 정재일의 도전, 서울시향 기자간담회
2025.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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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정재일이 자신의 첫 심포닉 작품 인페르노(Inferno, 지옥)로 서울시향과 함께 무대에 선다.
그는 “저 같은 조무래기가 낄 수 있는 건가”라는 두려움 속에서도 얍 판 츠베덴 음악감독의 “스토리가 꼭 있어야 한다”는 당부에 용기를 얻어 작품을 완성했다. 불안과 의심을 동력으로 삼아 쓴 이번 신작은 이탈로 칼비노의 소설 '보이지 않는 도시들'에서 영감을 받아, 우리 안의 지옥과 그 속에서 찾는 희망을 음악으로 형상화했다.
인페르노(Inferno, 지옥)는 이탈리아어로 ‘지옥’을 뜻한다.
기사 원문 ▶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48&category=150&item=&no=37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