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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아시아경제 25.9.29. | 김봄소리 서울시향과 첫 호흡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2025.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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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가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처음 호흡을 맞춘다.
서울시향은 오는 10월1~2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얍 판 츠베덴 음악감독의 지휘로 정기연주회를 한다. 김봄소리는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협연한다.
협주곡에 앞서 첫 곡으로 한국 작곡가 신동훈의 '그의 유령 같은 고독 위에서'가 연주된다. 신동훈은 지난 5월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서 비올라 협주곡 '실낱 태양들'을 선보였다.
기사 원문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92916265698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