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새소식
서울시향의 다양한 공연, 교육, 행사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보기화면
언론보도
[언론보도] 여성신문 25.9.29. | 김봄소리, 서울시향과 첫 만남...카네기홀 무대 미리 본다
2025. 11. 17.
49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가 드디어 서울시립교향악단과 만난다.
오는 10월 1일과 2일 저녁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서울시향 정기공연이다. 미국 투어를 앞둔 서울시향이 10월 말 카네기홀에서 연주할 프로그램을 국내 관객들에게 미리 선보이는 무대이기도 하다. 얍 판 츠베덴 음악감독이 지휘봉을 잡는다.
공연은 한국 작곡가 신동훈의 ‘그의 유령 같은 고독 위에서’로 막을 연다. 정적인 순간과 격렬하게 솟구치는 순간이 교차하는 곡으로, 예이츠의 시 ‘1919’와 작곡가 알반 베르크의 ‘오케스트라를 위한 세 개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기사 원문 ▶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7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