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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서울경제 25.10.22. | 서울시향, 말러·베토벤 대작 교향곡으로 울리는 2026년 무대

2025.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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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교향악단이 22일 2026년 시즌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얍 판 츠베덴 음악감독과 세 번째 시즌을 맞는 서울시향은 ‘빛과 그림자’를 주제로 말러, 모차르트, 브루크너, 베토벤 등 대작 교향곡을 중심으로 내년 무대를 꾸민다.


이번 시즌 서울시향은 총 37회의 공연을 준비했다. 츠베덴 음악감독은 인간의 내면과 운명을 탐구하는 말러 교향곡 6번 ‘비극적’과 천상의 평온을 그린 4번을 통해 ‘말러 교향곡 전곡 녹음 프로젝트’를 이어간다. 2024년 교향곡 1번 ‘거인’으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2025년 2번과 7번에 이어 내년 4번·6번으로 이어지는 셈이다.



기사 원문 ▶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A0NX94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