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새소식
서울시향의 다양한 공연, 교육, 행사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보기화면
언론보도
[언론보도] 아시아경제 25.11.18. | 최상호 단장 "'트리스탄과 이졸데' 韓 오페라 새 이정표 될 것"
2025. 11. 20.
32
"한국 오페라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최상호 국립오페라단 단장)
"국립오페라단으로부터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 제안을 받았을 때 엄청나다고 생각했다. 매우 기쁘고 행복했다."(얍 판 츠베덴 서울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
국립오페라단과 서울시향이 내달 4~7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트리스탄과 이졸데를 국내에서 최초로 전막 공연한다. 3막으로 이뤄진 이 작품은 공연시간만 4시간30분이며 두 차례 중간 휴식시간을 포함한 총 공연시간은 5시40분에 달한다. 이 때문에 평일인 4~5일 공연도 오후 3시에 시작한다.
기사 원문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11807322409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