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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매일경제 25.11.23. | 16년만에 내한 '건반 위의 시인'
2026. 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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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매일경제 25.11.23. | 16년만에 내한 '건반 위의 시인'
76세의 거장 피아니스트 이매뉴얼 액스가 16년 만에 한국을 찾아 연주를 선보인다. 오는 27~28일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함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과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를 공연할 예정이다.
이매뉴얼 액스는 뉴욕 영 콘서트 아티스트 시리즈를 통해 데뷔한 뒤 1987년부터 줄곧 소니 클래식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제1회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고 하이든 피아노 소나타 등으로 미국 그래미상을 무려 8차례 수상했다.
기사 원문 ▶ https://www.mk.co.kr/news/culture/11474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