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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한국경제 25.11.30. | '합창'의 울림, '호두까기 인형'의 낭만…12월, 무대는 축제가 된다
2026.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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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의 교향곡 9번 ‘합창’은 전 세계 곳곳의 상징적 장면에 단골로 등장하는 레퍼토리다. 특히 연말엔 자유와 희망, 인류애를 담은 곡의 의미 때문에 곳곳에서 연주돼 왔다. 올해도 예외는 아니다.
서울시립교향악단도 얍 판 츠베덴 지휘의 ‘합창’을 선보인다. 18일과 1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공연에서는 서울시향과 소프라노 서선영, 메조소프라노 이아경, 테너 김우경, 베이스 심기환 등 솔리스트와 고양시립합창단, 성남시립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기사 원문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3042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