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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한국경제 25.12.9. |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내년 유럽부터 한국까지 '천상의 음악' 울려 퍼진다
2026.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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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1756~1791)는 ‘음악 신동’의 대명사로 불린다. 다섯 살 때부터 작곡을 시작하고, 10대 초반에 첫 오페라를 초연했다는 비범한 일화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만으로 모차르트의 위대함을 설명할 순 없다.
국내에서도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이 줄줄이 마련된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은 내년 10월에 ‘모차르트 페스티벌’을 연다. 뉴욕 필하모닉 출신인 얍 판 츠베덴 서울시향 음악감독이 주도하는 이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은 모차르트 교향곡 41번 ‘주피터’와 그의 마지막 걸작인 ‘레퀴엠’이다.
기사 원문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92921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