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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한국경제 25.12.15. |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유럽부터 한국까지 '불멸의 명작' 흐른다
2026.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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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계에서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1756~1791)는 신적인 존재로 여겨진다. 표트르 차이콥스키가 “모차르트는 음악의 그리스도”라고 말하고, 리하르트 바그너가 “나는 신과 모차르트, 베토벤을 믿는다”는 표현을 남긴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그의 이름에 ‘신의 사랑을 받은 자’란 뜻의 단어 ‘아마데우스’가 포함된 건 우연이 아니라 운명인 셈이다.
국내에서도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이 줄줄이 마련된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은 내년 10월 ‘모차르트 페스티벌’을 연다. 뉴욕 필하모닉 출신인 얍 판 츠베덴 서울시향 음악감독이 주도하는 이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은 모차르트 교향곡 41번 ‘주피터’와 그의 마지막 걸작 ‘레퀴엠’이다.
기사 원문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549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