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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한국경제 25.12.17 | 연말 분위기 살릴 클래식은...전통의 '합창' vs 다른 곡
2026.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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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뜬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데 도움을 줄 공연이 곳곳에서 열린다. 송구영신의 상징이 된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공연뿐 아니라 제야음악회가 연말 클래식 음악 팬들을 기다린다.
17일 공연계에 따르면 KBS교향악단은 베토벤의 마지막 교향곡인 9번 ‘합창’을 올 연말에만 네 차례 연주한다. 서울시립교향악단도 음악감독인 얍 판 츠베덴과 18일 예술의전당, 1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합창을 연주한다.
기사 원문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79432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