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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뉴스1 25.12.24 | '79세 거장' 부흐빈더의 건반으로 여는 새해…서울시향 '신년 음악회'
2026.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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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오스트리아 출신 거장 피아니스트 루돌프 부흐빈더(79)가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다.
서울시향은 새해를 맞아 1월 9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2026 서울시향 신년 음악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지휘는 얍 판 츠베덴 서울시향 음악감독이 맡고, 루돌프 부흐빈더가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기사 원문 ▶ https://www.news1.kr/life-culture/performance-exhibition/6019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