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달의 공연

정기 시민 순회 외부 교육 디지털

공연목록

컨텐츠

새소식

서울시향의 다양한 공연, 교육, 행사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보기화면

언론보도

[언론보도] 서울경제 26.1.1. | 피아노 거장서 바이올린 신성까지…클래식 라인업 뜨겁다

2026. 3. 23.
10

오케스트라 공연의 꽃이라 불리는 협연 무대가 새해에도 풍성하게 펼쳐진다. 임윤찬·조성진 등과 같은 국내 클래식 연주자의 무대도 기대되지만 전설적인 거장부터 떠오르는 차세대 클래식 스타까지 해외 정상급 연주자들이 연이어 한국 관객과 만난다. 


현존 최고의 베토벤 스페셜리스트로 꼽히는 루돌프 부흐빈더는 올해 두 차례 내한이 예정돼 있다. 먼저 이달 9일 서울시립교향악단 신년음악회에서 거슈윈의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한다. 재즈 리듬과 블루스 선율을 클래식 협주곡 형식에 접목한 이 작품은 김연아 선수가 프리스케이팅 음악으로 사용하며 대중적으로도 널리 알려졌다. 



기사 원문 ▶ https://www.sedaily.com/article/14169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