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새소식
서울시향의 다양한 공연, 교육, 행사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보기화면
언론보도
[언론보도] 국민일보 26.1.3. | 2026년도 화려한 라인업… 정명훈·조성진·임윤찬 존재감 여전
2026. 3. 23.
10
2026년 한국 클래식계는 2025년 못지않게 풍성하다. 이른바 ‘빅3’ 악단 가운데서는 빈 필하모닉만 내한하지만, 그동안 한국을 찾지 않았던 명문 악단들이 잇따라 방문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서울시향은 음악감독 얍 판 츠베덴과 3년차를 맞는다. 창단 70주년을 맞는 KBS교향악단은 2022년부터 계관지휘자로 협력해온 정명훈을 제10대 음악감독으로 맞았고, 국심은 명지휘자 클라우디오 아바도의 조카인 로베르토 아바도를 제8대 음악감독으로 선임했다. 세 악단은 각각의 음악감독 및 객원 지휘자들과 저마다의 색깔을 살린 다양한 시즌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사 원문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7166004&code=13140000&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