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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국민일보 26.1.24. | 열풍 넘어 일상이 된 말러… 올해도 1년 내내 연주된다
2026.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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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내 콘서트홀에서는 1년 내내 구스타프 말러(1860~1911)의 교향곡들을 들을 수 있다. 지난 7일 울산시향이 부산콘서트홀에서 임헌정 지휘로 1번을 선보인 것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10번(미완성)까지의 교향곡과 교향적 성악곡 ‘대지의 노래’가 연간 20차례 이상 연주된다(아래 표).
올해 말러 교향곡 연주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역시 국내 양대 악단인 서울시향과 KBS교향악단이다. 얍 판 츠베덴 음악감독과 함께 2024년 1번 ‘거인’을 시작한 서울시향은 지난해 2번 ‘부활’과 7번에 이어 올해는 3번(3월)과 4번(11월)으로 ‘말러 사이클’을 이어간다.
기사 원문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9060999&code=13140000&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