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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더프레스1 26.2.6. | '러시아 피아니즘의 상징' 니콜라이 루간스키, 7년 만에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으로 서울시향 무대 복귀

2026.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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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레퍼토리와 후기 낭만주의 해석에 정평이 난 피아니스트 니콜라이 루간스키가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1번으로 7년 만에 서울시립교향악단 무대에 오른다. 루간스키는 2월 12일과 13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서울시향과 협연을 펼친다.


'러시아 피아니즘의 상징'으로 불리는 루간스키는 감정에 과도하게 휘둘리지 않는 절제된 정교한 음색으로 쇼팽 연주에서 꾸준한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 무대에서 선보일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은 그가 깊은 애정을 품어온 작품으로, 성숙한 해석이 기대를 모은다.



기사 원문 ▶ https://www.thepress1.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9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