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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뉴스1 26.2.7. | '러시아 피아니즘 상징' 루간스키, 서울시향 7년 만에 재회

2026.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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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피아니즘의 상징'으로 불리는 니콜라이 루간스키가 서울시향과 7년 만에 만난다. 서울시향은 루간스키가 감정에 치우치지 않는 정제된 쇼팽 해석으로 호평을 받아 왔다며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을 함께 들려준다고 밝혔다.


루간스키는 월간 SPO 인터뷰에서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은 열한 살에 처음 들었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협주곡이 되었다. 하지만 무대에서 연주하기 시작한 것은 서른이 넘어서였다"라고 말했다. 



기사 원문 ▶ https://www.news1.kr/life-culture/performance-exhibition/6064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