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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여성신문 26.2.10. | ‘러시아 피아니즘의 상징’ 니콜라이 루간스키, 서울시향 협연
2026.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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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피아니즘의 상징’ 피아니스트 니콜라이 루간스키가 7년 만에 서울시향 무대에 오른다. 오는 12일과 13일 저녁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으로 서울시향과 협연을 펼친다.
러시아 레퍼토리와 후기 낭만주의 작품 해석에 탁월한 루간스키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정제된 쇼팽 연주로 호평받아 왔다. 그는 서울시향과의 인터뷰에서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은 열한 살에 처음 들었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협주곡이 되었다.
기사 원문 ▶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3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