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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ABC뉴스 26.3.16. | 왜 지금 다시 말러인가
2026.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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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공연 프로그램을 살펴보니 한 흐름이 눈에 들어왔다. 각 교향악단이 '말러의 교향곡'을 무대에 올리며 그의 세계를 펼치고 있다.
오스트리아 작곡가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들이다. KBS교향악단은 올해 봄 무대에서 교향곡 5번을 연주하며 말러의 세계로 문을 열었다. 가을에는 교향곡 4번이 기다리고 있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은 3월 무대에서 교향곡 6번을 올리고, 11월에는 다시 4번 교향곡을 연주한다.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10월에 교향곡 2번 ‘부활’을 준비하고 있다.
기사 원문 ▶ https://www.abcn.kr/news/articleView.html?idxno=86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