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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서울신문 26.3.17. | 모차르트 선율 탄 ‘현의 노래’… 서울의 봄을 피우다

2026.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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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봄은 ‘실내악의 계절’이다. 현악기들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선율이 봄의 절정과 함께 피어난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은 다음달 4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2026 서울시향 체임버 클래식스: 슬라브’를 무대에 올린다. 네덜란드 바이올리니스트 시모네 람스마가 서울시향 단원들과 함께 러시아의 화학자이자 작곡가였던 알렉산드르 보로딘의 ‘현악4중주 제2번’과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의 현악6중주 ‘피렌체의 추억’을 선보인다. 



기사 원문 ▶ https://www.seoul.co.kr/news/life/music/2026/03/17/20260317016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