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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뉴스핌 26.3.30. | 얍 판 츠베덴, 브루크너 '낭만적'으로 4월 무대...람스마 협연
2026. 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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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 음악감독 얍 판 츠베덴이 오는 4월 2일·3일 오후 7시 30분 롯데콘서트홀에서 브루크너 교향곡 4번 '낭만적'을 이끈다. 지난 정기공연에서 말러 교향곡 6번 '비극적'으로 호평을 받은 후 이어지는 무대로, 츠베덴의 브루크너 해석에 관심이 집중된다.
네덜란드 바이올리니스트 시모네 람스마가 존 애덤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협연한다. 애덤스의 첫 협주곡으로 1995년 그라베마이어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미니멀리즘적 반복 구조와 서정적 선율이 결합된 현대 협주곡의 주요 레퍼토리다.
기사 원문 ▶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330001198